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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ESG뉴스 뉴스동향</title>
		<link>http://esgnews.or.kr/</link>
		<description>한국ESG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Oct 2026 05:37:21 +0900</pubDate>
		<webMaster>dlaguswhd@naver.com</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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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한국ESG뉴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09 Oct 2026 05:37:21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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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 원인은 왜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에서 찾아야 하나</title>
					<description><![CDATA[윌리엄 에드워즈 데밍(W. Edwards Deming)은 경영학자이다. 하지만 오늘날 안전공학이 개인 과실 중심의 사유 틀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균열은 데밍으로부터 시작된다. 그가 겨냥한 것은 사고가 아니라, 사고를 설명해 온 방식이었다.데밍은 사고의 원인을 작업자의 부주의(Special Cause)보다 시스템 자체의 결함(Common Cause)에서 찾았다. 그는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을 통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스템의 엔트로피를 낮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Safety 4의 SMBD가 추구하는 ‘데이터 정합성(Coherence)을 통한 ...]]></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62</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15:2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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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BM실천으로 안전인성운동 확산을</title>
					<description><![CDATA[&nbsp;김성제필자가 1987년 카투사로 미군 공병대에서 복무 당시 오전근무 시작시 Motor Pool에 모든 미군 병사들이 매일 함께 모여 중장비를 점검하며‘예방점검정비(PMCS : Preventive Maintenance Checks and Services)' 절차를 수행해 산업재해를 예방했던 기억이 근 4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다. 산업현장에서 동료간 매일의 짧은 안전 대화가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실천적 안전경영에 기여하는 것이다. 즉, 안전은 거창한 구호나 일회성 점검만으로 확보되지 않는다. 작업 시작 전, 현장에 모여 오늘의 위험을 확인하고 서로의 안전...]]></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9&amp;category=0&amp;no=861</link>
					<category>섹션: 오피니언></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Wed, 23 Sep 2026 14:2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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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시대상기업집단 공시의무 위반 과태료 부과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title>
					<description><![CDATA[공정거래위원회는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 등의 중요사항 공시의무 위반사건에 관한 과태료 부과기준」 및 「대규모 내부거래 등에 대한 이사회 의결 및 공시의무 위반사건에 관한 과태료 부과기준」(이하 ‘과태료 고시’) 개정안을 마련하여 2026년 9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행정예고하였습니다.이번 개정안은 반복적인 공시의무 위반에 대한 가중 제재를 강화하고, 기본금액 산정 및 감경 단계에서 불합리하게 작동하던 감경 규정을 정비하여 과태료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nbsp;  ■ 주요 개정 사항  &n...]]></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60</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Tue, 15 Sep 2026 08:5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송참사 부실 제방 금호건설에 벌금 1억2천만원…법정 최고형 선고</title>
					<description><![CDATA[- 2021년 제방 무단훼손·2023년 임시제방 부실 축조가 14명 사망 참사로 이어져- 금호건설·감리업체엔 벌금형, 현장소장 등 5명엔 징역·집행유예·금고형 선고&nbsp;청주지법 형사5단독(강건우 부장판사)이 지난 9일, 2023년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미호강 제방 부실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 금호건설에 벌금 1억2000만원을, 감리업체에 벌금 70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두 회사에 적용된 건설기술진흥법 위반 혐의의 법정 최고형이다.하천법 위반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현장소장 A씨에게는 ...]]></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59</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Tue, 15 Sep 2026 08:2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화재·폭발 취약사업장 2400곳에 401억 신설…고용노동부 내년 산재예방 예산 공개</title>
					<description><![CDATA[-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 38조 9537억원…올해보다 1조 2776억원(3.4%) 증가- 온열질환 예방장비 1만 1120개 사업장에 350억원…외국인 노동자 안전보건교육도 확대고용노동부가 9월 4일 2027년도 예산안 38조 9537억원을 공개했다. 올해보다 1조 2776억원, 3.4% 늘어난 규모로 산업재해 예방 분야에서는 화재·폭발 취약사업장 특화지원 401억원과 산업안전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 38억원이 새로 편성됐다.정부는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정부 전체 총지출은 820조 9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93조원 ...]]></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58</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Tue, 15 Sep 2026 08:0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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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 휴게소도 ‘충남형 탄소중립’ 동참</title>
					<description><![CDATA[충남도의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공공장례식장에 이어 고속도로 휴게소도 동참하고 나섰다.  &nbsp;    도는 14일 도청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과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 이혜옥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장,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휴게소 다회용컵 도입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다회용컵을 도입해 일회용컵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휴게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87&amp;category=0&amp;no=857</link>
					<category>섹션: 상생협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6:4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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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읍 사료공장의 파쇄기 정비 중 끼임 사고…이름표 없는 스위치 두 개가 부른 오인 조작</title>
					<description><![CDATA[- 평소 조작하던 기사는 휴일이라 자리에 없어…대신 나온 공장장이 옆 스위치 눌러- 조작반 표식 부착과 덮개 연동장치 설치 권고…비정형작업 전원차단도 지적2024년 2월 전북 정읍의 한 사료 제조 공장에서 설비 정비기사가 파쇄기 안에 들어갔다가 숨졌다. 날을 갈아 끼우기 전 남은 찌꺼기를 치우던 중, 밖에 있던 사람이 옆 설비를 조작하려다 파쇄기 버튼을 눌렀다. 고용노동부가 공개한 재해조사보고서는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채 이뤄진 내부 작업과 이름표 없이 나란히 놓인 두 조작반을 사고의 출발점으로 지목했다. 정비나 청...]]></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56</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Wed, 09 Sep 2026 09:3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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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서대 일반대학원 호미봉사단, 2026학년도 2학기 개강 첫 활동으로 헌혈 캠페인</title>
					<description><![CDATA[[사진] 호미봉사단 소속 원우들이 헌혈버스 안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작은 손길이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린다”36명 참여·34명 헌혈, 헌혈증 17장 자발적 기증… 안전행정/중대재해예방 전공 원우들의 ‘생명 나눔’9월의 첫 토요일 아침,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자연과학관 앞 주차장에 빨간 헌혈버스 한 대가 섰다. 강의도 없는 주말 오전, 한 사람 두 사람 모여든 이들은 안전행정공학과와 중대재해예방학과에서 공부하는 대학원 원우들이었다.2024년 결성된 호미봉사단은 5일 2026학년도 2학기 개강 첫 활동으로 헌혈 캠페인...]]></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86&amp;category=0&amp;no=855</link>
					<category>섹션: ESG경영></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Sun, 06 Sep 2026 09:1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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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명 사망 부른 열교환기 파단… “TEMA code 기준값 설정에 허점”</title>
					<description><![CDATA[송국일 고문[법무법인 (유)태평양]작업자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열교환기 파단 사고를 실증 분석해, 국제 설계기준인 TEMA code 자체의 허점을 지적한 연구가 발표됐다. 국내 석유화학공장에서 범용적으로 쓰이는 ‘S’type 열교환기의 구조적 취성 취약성을 실제 사고 사례로 규명한 연구다.제14회 한국위험물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첫날인 26일 ‘산업안전’을 주제로 마련된 특별세션(좌장 호서대 조규선 교수)에서는 4건의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 가운데 법무법인 태평양의 송...]]></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54</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17:3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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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사용 도시가스 PE 배관, 수소 혼입 환경 견디나… 특성 변화 실증</title>
					<description><![CDATA[이종화 책임연구원[(주)폴리텍)기존 도시가스 배관망에 수소를 일정 비율 섞어 공급하는 ‘수소 혼입’이 탄소중립 이행 수단으로 논의되는 가운데, 실제 도시가스 공급에 오래 사용된 폴리에틸렌(PE) 배관과 융착 접합부가 수소 환경에서 어떤 특성 변화를 보이는지 확인한 실증 연구가 나왔다.국내 폴리에틸렌 밸브·이음관 전문기업인 ㈜폴리텍의 이종화 책임연구원은 8월 26일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위험물학회 학술대회에서 ‘기존에 운영중인 도시가스용 PE80 폴리에틸렌 배관의 수소 혼입 환경 노출에 따른 화학적·...]]></description>
					<link>http://esgnews.or.kr/news/view.html?section=1&amp;category=0&amp;no=853</link>
					<category>섹션: 뉴스동향></category>
					<author>이교순</author>
					<pubDate>Sat, 05 Sep 2026 17:0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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